•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 artas

윗배 - 아랫배 - 허리 - 러브핸들 - 등 - 팔 - 다리 - 허벅지 - 턱 - 지방제거

워터젯 지방흡입

과다,과소 교정이나 dents and steps와 같은 국소적인 합병증은 차치하고 투메슨트 용액에 포함되어 있는 약물들에 의한 합병증도 문제가 되고 있어 그해결책이 될수 있는 본 수술법이 지방흡입술에 응용되기 시작했습니다. font 모든 시술에서 더욱 발전된 기술이 모색되어짐은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신기술이 갗춰야 할 조건들 Taufig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 모든 시술은 환자와 의사에게 안전해야 하며,
  • 일반적인 방법보다 다른 수술진행과정과 수술후 결과가 좋아야 하며, 
  • 수술시간이 더 짧아야 하고, 
  • 마취및 약물사용이 적어야 하며, 사용시 재현이 가능해야 합니다.

워터젯지방흡입이 이런 조건에 부합되는 수술로써 기대하면서 시술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시술방법 투메슨트액을 지방층에 넣고나서, 생리식염수(normal saline) 3L 와 혈관수축제인 에피네프린(epinephrine) 1 ml 를 섞어서 용액을 만든후 3.5 - 5mm 정도 굵기의 워터젯 카눌라를 지방층에 삽입하여 조직 내에서 분사하면서 곧바로 떨어져 나온 지방세포와 용액을 흡입해냅니다.  워터젯의 특징으로는 염증(infection)이 적고, 멍이 극히 적으며, 피부감각 또한 3일에서 6주 사이에 회복이 되며, 비대칭(asymmmetry)이 적고, 수술하지 않는 부위와의 경계부위가 매끄럽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복부

    이상적인 배의 모양은 배꼽을 중심으로 그 위쪽은 약간 안으로 들어가고 아래쪽은 약간 나온 모습으로 완만한 S자 곡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수술후의 흉터가 눈에 띄지 않으며 탄력 있는 배 모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옆구리의 지방이 과다하게 많아서 허리의 윤곽이 뚜렷하지 않을 때에는 이 부위의 지방을 추가로 제거합니다.
  • 허리

    신비스러운 여성들의 몸매를 결정하는 가장 결정적인 부위는 잘록한 허리입니다.
    허리에 지방이 축적되어 라인이 무뎌지면 몸매 라인의 전체가 흐트러지고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게 됩니다. 이처럼 날씬한 허리 선은 젊음과 섹시함을 더 해주는 상징입니다.

    남성들에게는 옆구리에 지방의 축적이 주로 발생되고, 여성들에게는 엉덩이 윗부분, 즉 골반 뼈의 바로 윗 부분에 지방의 축적이 주로 일어나게 됩니다.
    수술 전 미리 축적된 지방의 양과 피부의 탄력성을 체크 한 후 지방흡입을 시술하게 되며, 복부 지방흡입과 동시에 시술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엉덩이

    엉덩이가 처져 보이는 원인은 엉덩이 아래쪽의 지방이 많은 경우보다는 엉덩이의 위쪽과 가운데의 지방이 많아져 아래쪽으로 밀리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엉덩이 측면의 허벅지와 만나는 부위가 튀어나온 경우에는 이 부위도 같이 교정합니다.옆구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곡선이 살지 않으면 엉덩이 위쪽의 지방도 일부 제거하여야 볼륨 있는 몸매가 살아납니다.수술 시 엉덩이 밑 주름선에 절개를 하여 이 곳을 통하여 엉덩이, 허벅지의 안쪽, 바깥쪽의 지방을 제거하게 됩니다. 물론 수술 후 흔적은 보이지 않게 됩니다.
  • 허벅지
    저장성 지방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외측 허벅지와 뒤쪽 내측 허벅지, 엉덩이는 식이 요법이나 운동, 다이어트 등에 의해서 다른 신체 부위의 지방이 볼륨이 감소하고 날씬해질 때에도 마지막까지 유지되는 부위입니다. 그러므로 지방흡입술만이 날씬하고 매끄러운 하체라인을 가능케 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허벅지는 지방의 축적이 허벅지 옆 면, 안 쪽, 무릎, 위, 허벅지 뒤쪽에 고루 일어나게 되므로 허벅지 전체를 골고루 균일하게 지방을 제거해 주어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시술 후 약 3개월 동안 탄력 속옷을 착용하시는 것이 매끈하고 날씬한 허벅지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수술 전후 약물복용시 주의사항
  • 관절염, 혈액순환장애, 혈액응고장애로 인한 약물복용 시에는 말씀해 주십시오.
  • 수술 전 2주, 수술 후 5일동안에는 아스피린이나 아스피린계통의 약물이 포함되어 있는 약은 복용을 피해야 합니다. 아스피린은 지혈에 장애를 일으켜 수술 시에나, 수술 후 출혈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감기나 비염을 앓고 있다면 수술 3일전에 약물은 끊어야 합니다.
  • 비만약물 등, 복용중인 모든 약물에 대하여 수술전 상담해야 합니다.
  • 만일 진통제를 복용해야 한다면, 타이레놀을 드시면 됩니다.
 
수술전 유의사항
  • 아스피린 계통, 이부프로펜, 비타민E, 은행잎추출물, 승마, 생강 등은 수술 전후 1 - 2주정도 피해야 합니다. 이런 약물들은 출혈과 멍을 유발합니다.
  • 비만약물은 2주 전에 끊어야 합니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는 수술전 72시간동안은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 기타 감기약, 피임약, 한약 등의 약물은 수술 1-2주전에는 피해야 합니다.
  • 수술 전후 1주일동안은 금연, 금주 해야 합니다.
  • 기타 비타민K를 수술전 5-10일동안 복용할 수도 있으며, 수술 전날 저녁부터 항생제를 복용 할 수도 있습니다.
  • 수술 전날, 수술 당일 아침에는 비누로 샤워합니다. 수술 당일 아침에는 로션이나 오일은 바르지 않아야 합니다. 기타 보석이나 향수, 콘텍트 렌즈 또한 착용해서는 안됩니다. 메니큐어는 수술 전날 반드시 지워야 합니다.
  • 수술부위에 많은 양의 체모가 있는 경우 수술 2일전에 제거를 합니다.
  • 병원에서 집에 같이 갈 보호자가 있어야 합니다.
  • 수술 당일 밤에 간호해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 수술 전날 자정부터는 금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술 후 입을 수 있는 헐렁하고 편안한 옷을 가져 와야 합니다. 될 수 있으면, 검정 또는 어두운 색 계통이 좋습니다.
  • 수술 후에는 피가 뭍은 수액이 빠져나오므로 차 시트 위에 깔고 앉을 비닐종이와 수건을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침대 위에도 비닐을 깔고 수건을 받치고 주무실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당일 과정
  • 일단 병원에 오시면 수술전 활력증후 즉, 혈압, 맥박, 호흡, 체온을 체크 합니다. 아울러 체중도 체크합니다.
  • 원장님 면담 후 수술동의서를 작성합니다.
  • 수술과정 및 수술후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습니다.
  • 약물 복용여부, 술전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확인을 받습니다.
  • 만일 수면마취를 받지 않으실 경우 수술시간 30분전에 처방해준 약을 복용합니다.
  • 간호사의 안내로 입원실로 가셔서 옷을 갈아 입습니다.
  • 배액구를 포함한 수술을 시행할 부위를 디자인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 수술실에 들어 가시기 직전에 꼭 소변을 보셔야 합니다.
  • 수술실에 들어가시면, 서있는 자세에서 스프레이로 수술부위에 소독약을 뿌려 줍니다.
  • 수술대위에는 소독된 포가 깔려 있으므로, 손으로 수술대 위를 잡지 않은 채 엉덩이로 먼저 않고 침대위에 눕습니다.
  • 소독포를 덮어 드리고, 수액을 연결하기 위해 간호사가 혈관에 주사기를 삽입 합니다.
  • 수면마취를 하는경우에는 심장 모니터링을 하면서,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게 됩니다.
  • 곧 약간 어지러워지면서 주무시게 됩니다.
  • 수술이 끝나면 몽롱하다가 잠에서 깨어납니다. 약간 어지러울수 있습니다. 수술부위 통증이 약간 있습니다만, 투메슨트액 중 국소마취제가 수술부위에 남아있어 통증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 일어나서 어지럽지 않으시면, 서있는 자세에서 몸속의 투메슨트 용액을 짜내주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 마사지가 끝나면 거즈와 흡수패드를 절개구에 댄 후, 탄력네트를 착용한 뒤 압박붕대로 수술부위를 압박하면서 감습니다. 이때 어지러우면 말씀을 하시고, 그자리에 누워야 합니다.
  • 회복실에서 2시간 정도 쉬게 되며 이때 화장실에 가실 수 있습니다. 화장실을 가실 때는 간호사와 함께 하며, 어지러울수 있으므로 천천히 일어나 앉고, 천천히 걸어야 합니다. 혹, 숨쉬기가 답답해진다면 간호사를 빨리 호출해야 합니다. 간단히 수분을 섭취하실수 있습니다.
  • 회복이 끝나면 다시 한번 유의사항을 듣고, 병원에서 챙겨주는 물품 확인과 사용법을 들으신 후 보호자와 함께 퇴원합니다. 수술당일 차를 운전해서는 안됩니다. 
  • 수술 당일 저녁에는 혈중 투메슨트 용액의 리도케인 농도가 최고가 됩니다. 만일, 혀가 얼얼하면서 메스껍고, 어질어질 하면서 숨쉬기가 답답하다면 곧 바로 병원에 연락 합니다.
 
수술 후 유의사항
 
활동
  • 수술 직후에는 침대에서 휴식합니다. 안정이 되면, 조금씩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다음날에는 운전이나 걸어 다니는 정도의 가벼운 정상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3-4일이 지나면 가벼운 운동을 할수 있으며, 조깅이나 테니스같은 심한 운동은 2-3주정도 지나야 합니다.
  • 조금씩 운동강도를 증가시킵니다.
  • 수술의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1-3일이 지나면 책상업무 정도의 직장일에 복귀 할 수 있습니다.
압박옷
  • 수술후 관리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절개창을 봉합하지 않는 것과 지방흡입한 부위에 두가지 종류의 압박술을(Open drainge & bimodal compression) 시행하는 것입니다. 이는 수술 시 주입했던 수액의 배출을 촉진하고, 지방이 흡입된 부위에 수액이 고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 압박은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음 1-2일에는 비교적 강한 압박(Relative high-grade compression)을 하여 절개창을 통해 배액을 촉진하고, 배액이 멈춘 후에는 경한 압박(Low-grade compression)으로 임파계를 유지하여(lymphatic capillary) 붕괴시키지 않고, 세포간질내 정수압( interstitial hydrostatic pressure)을 유지시켜 임파계를 통한 배액이 잘되게 합니다. 
  • 보통 수술후 3-7일까지는 24시간 압박을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 수술이 끝나면, 일단 고인 수액을 짜내고 병원에서 압박을 해줍니다.
  • 수술 다음 날 또는 그 다음 날 절개구가 큰 경우 봉합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수술 후 배액이 멈추면 압박복(올인원,거들)으로 갈아 입습니다. 
  • 1달 동안은 압박복을 착용합니다. 첫 2주는 하루종일 착용하고, 그다움 2주는 하루에 12 - 24 시간 정도는 입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 이는 주로 낮시간에 활동할 때 흡입부위를 지지해주며, 외부 자극으로 인한 통증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 대개 압박복은 2-3개월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관리와 배액
  • 첫 1-2일까지는 약간의 피가 묻은 수액이 절개구를 통하여 대부분 배액되는 것이 정상 입니다. 첫 1-2일에 배출이 잘되면 잘될수록 수술 후 멍과 붓기가 적습니다. 
  • 대부분의 수액은 수술 후 2일까지 배출되고 대개 1주일 이내에 배액이 멈춤니다. 
  • 수액은 마취용액과 체액이 섞인 것이며, 빨간색으로 보일지라도 매우 적은 양의 피가 섞여 있으므로 이상은 아니므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그러나 출혈이 심하거나, 심하게 붓거나 통증이 심할 시에는 곧 바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 수술 후 2일이 지나면 비누로 상처부위를 씻고 항생제 연고를 하루 2차례정도 바릅니다. 3일 후 샤워를 할 수 있는데 가급적 바로 압박복을 착용해야 합니다. 샤워할 때 압박복을 세탁하고 말려 착용할 수 있으며, 3주 동안은 탕 속에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 배액 시 패드가 젖으면 패드를 갈아 줍니다. 상처부위를 밴드같은 것으로 막아서는 안됩니다. 실밥제거는 수술 후 7~9일째 합니다. 실밥을 뽑고나면 목욕도 가능합니다.
통증과 멍
  • 통증은 수술 후 1일이 지나면 제일 아프고 점점 좋아 집니다. 대부분 통증이 심하진 않지만, 만일 통증이 심할 시는 타이레놀을 4-6시간 간격으로 복용 할수 있습니다.
  • 투메슨트 방식의 지방흡입 시에는 거의 멍이 없습니다만, 약간의 멍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1-2주 정도 지나면 없어집니다. 수술 후 5-10일 까지 어느 정도 붓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체중이 늘어 날수도 있지만, 다시 붓기가 빠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악물복용
  • 처방해준 경구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등 처방되지 않은 약은 수술 후 5일 동안은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목욕
  • 수술 후 1주 정도까지는 샤워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수술 후 몇 일까지는 압박복을 벗을 시 주의해야 합니다. 
  • 압박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압박을 풀면 혈압이 떨어져 어지러울 수 있으며, 쓰러져 다칠 수가 있습니다. 
  • 이를 예방하기 위해 될 수 있으면 누워서 압박복을 벗고, 천천히 일어나 몇분 동안 앉아 있는 다음 일어서서 샤워하며, 샤워후 조금 누워있는 것이 좋습니다.
  • 상처부위는 잘 말리고 연고를 발라 줍니다.
  • 수술 후 3주까지는 탕 속이나 수영장, 해수욕 등은 반드시 삼가 해야 합니다.
식사
  • 수술 후에는 탈수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어느 정도의 물을 드실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첫식사는 죽같은 가벼운 음식을 섭취하고 술이나 커피는 삼가야 합니다.
  • 수술 후 6시간 지나면 일반 식사를 하실 수 있으며, 짠음식이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 수술 후 1일째, 2일째 병원을 방문합니다.
  • 그 다음은 1주일 후, 1달 후, 3개월 후 병원을 방문합니다. 수술 후 후관리를 위해 예약을 합니다.
  • 수술후 7일째 실밥을 제거 하고, 수술후 약10일 경부터 수술 후 관리를 받으시게 됩니다. 지방흡입을 하신 후 시술부위가 딱딱해 지게 되는데 고주파 마사지 등으로 사후관리를 받으시게 됩니다. 1주에 1~2회 관리를 받으시면 붓기가 빨리 빠지고, 당기는 느낌이 덜해집니다. 만약 수술 후 관리를 받으실 수 없는 경우는 따뜻한 물에 담그는 목욕을 하시면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관리를 못 받으셔도 수술의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너무 조급하게 최종결과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대개 붓기는 6주부터 6개월까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에 약간의 무감각이 나타날 수 있으나 곧 좋아집니다.
워터젯지방흡입:
워터젯방식의 지방흡입이 지방이식을 위한 지방흡입에는 적합하다고 합니다. 다른 지방흡입의 경우, 지방 세포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반면에 워터 젯은 물을 쏘아 지방을 걷어내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즉 일반적인 지방흡입과 같은 경우에는 흡입한 지방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게 아니라 지방흡입만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대량의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워터젯은 흡입한 지방을 이식에 활용하기 위해 순수한 지방을 손상 없이 얻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는 거지요. 그래서 흡입 압력이 다른 장비에 비해서 약하다고 합니다. 결국 Tickle Lipo은 대량 지방이식에 초점을 둔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터젯 특징 원심분리가 아닌 필터 방식:
보통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하여 가슴확대술을 할 경우(가슴확대 이외에도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하는 경우는 모두 해당됩니다.) 원심 분리 과정을 거칩니다. 원심 분리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지방흡입 시에 지방 이외에도 섬유질이나 마취액과 같은 불순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를 걸러주는 겁니다. 그런데 워터젯은 원심 분리 과정이 없습니다. 왜냐면 워터젯장비에서 순수한 지방만 걸러내는 독창적인 방식이 있기 때문이지요.
 
흡입한 지방을 필터링하여 순수한 지방만 걸러내기 때문에 별도로 원심 분리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 시간이 많이 단축됩니다. 거의 절반 가량 시간이 단축된다고 하네요. 또한 원심 분리는 고속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지방 세포의 손상이 발생하지만 워터젯은 필터링 방식이기 때문에 그런 지방 세포의 손상이 없어 원심 분리보다 지방 손상이 훨씬 적다는 겁니다. 게다가 원심 분리를 위해서는 채취한 지방을 이동해야 하므로 공기와의 접촉으로 인한 산화가 있을 수 있지만 워터젯은 하나의 장비에서 흡입과 동시에 필터링 되기 때문에 공기와의 접촉으로 인한 산화가 거의 없습니다.
 
요즈음은 자연스러운 가슴 성형을 위하여서 이기도 하지만 불필요한 부위의 지방 제거라는 동시 효과를 위해서 자가지방이식 가슴확대를 하는 경우가 꽤 많이 늘었씀니다. 자가진피 코성형과 보형물 코성형에서도 언급했듯이 이처럼 자가조직을 이용하는 경우는 자연스러운 장점은 있으나 예측성이 다소 떨어지는 점이 단점입니다. 예측성이 떨어진다는 건 250cc 주입하면 어느 정도 커진다고 할 수가 없씀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씀니다.
그래서 보통 어떤 게 더 나을까를 생각할 때 자신이 원하는 충분한 가슴 크기와 모양을 원하면 보형물, 자연스러우면서도 지금보다는 큰 가슴을 원하면서 불필요한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는 경우에는 자가지방 가슴확대가 적합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본인이 판단하기 보다는 상담을 통해서 결정해야 자신이 원하는 가슴 크기가 지방이식으로 충분히 가능하면서 다른 부위에 지방을 빼고 싶을 수도 있씀니다.
 
보통 자가지방이식 가슴확대의 경우 나는 말랐으니까 지방이 없어서 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른 체형이라 하더라도 중요한 건 가슴확대에 필요한 정도의 충분한 양을 채취 가능하냐는 게 관건이고. 게다가 자가지방이식 가슴확대의 경우는 가슴확대에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얼굴 부위에도 적용 가능하여 보통 자가지방 가슴확대를 하는 경우에 자신이 원하는 얼굴 부위에 자가지방이식을 하는 경우도 많씀니다.
 

 

 

 


View Mobile / Standard